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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소식

법제처, 2008년도 종무식 가져
  • 등록일 2008-12-31
  • 조회수9,293
  • 담당부서 대변인실

□ 법제처는 31일 오후 3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법제처 대회의실에서 이석연 법제처장 이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종무식을 가졌다.

 

[이석연 법제처장이 종무사를 하고 있는 장면]

□ 이날 종무식은 올 한해 열심히 일한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청렴 및 공직기강 업무 유공자 포상, 민원제도 개선 우수자 표창 등 성과에 따른 포상을 실시하였으며, 30년간 법제처에서 근무하다가 이번에 정년퇴임하게 된 박인 전 법령해석정보국장의 퇴임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 이석연 법제처장은 종무사에서 “처음부터 땅위에 길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니다 보니까 길이 생겨나는 법이라고 했다. 그동안 우리들은 법제처의 위상, 새로운 길, 새로운 역할을 위해 달려왔지만 그 첫발이 어떤 방향으로 내딛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바로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 처장으로 부임하자마자 직원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였다. 여러분들은 제가 요구했던 것보다 훨씬 앞장서 와서 달려와 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한해를 마감하는 이 자리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여러운 시기에 한해을 보내고 맞이하는 길목에서 좀 더 새롭게 자신을 둘러보고 주변을 둘러보고 여러운 사람들이나 단체가 있나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시상식에는 올 한해 국민에게 맞춤형 법령정보제공이라는 획기적인 발상을 가져왔던 ‘수요자 중심의 획기적인 법령정보 제공 체계 구축 사업’ 에 대한 상장 전수와 2008년도 법제처 우수공무원에 대한 훈장 및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 또한 ‘올해의 법제인’은 새 정부 들어 중점 추진했던 ‘국민불편 법령개폐 사업’과 관련하여 개폐 업무를 총괄하고 부처간 협조를 통해 개폐 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한 권준율 사무관과 불편법령 개폐와 관련한 의견을 다수 제안한 김승열 심의관에게 돌아갔다. - 이어서 청렴 및 공직기강 업무 유공자 포상, 민원제도 개선 우수자 표창 및 우수부서 포상, 창의지식 마일리지 우수자 포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 우수부서·우수자 포상과 그 외 시·도 법률교육 관련 유공자 15명, 알기쉬운법령만들기 2명, 법령정비를 위한 우수의견 제안자 4명, 수요자 중심 법령정보 사업 유공자 1명을 포함하여 총 33명에게 포상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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