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토론마당 매월 새로운 주제에 대해 어린이법제관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제목
[4월의 토론] <노 키즈 존>은 합리적 대안일까, 차별일까? [1074]
첨부
등록일
2019-04-22 19:00
마감일
2019-05-31 23:59
어린이법제관여러분!

지금부터 제12기 첫번째 주제토론을 시작합니다~~


4월의 토론 주제는 바로 <노 키즈 존>이에요.
노 키즈 존(no kids zone)이란
식당, 카페, 영화관 등에서 출입할 수 있는 연령을 제한하는 것을 말해요.
예를 들어 "5세 미만 아동의 출입을 제한합니다"라고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노 키즈 존을 선언한 영업장에서는
소란을 피우는 아이들 때문에 다른 고객이 피해를 입을 수 있고
이것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가고 싶은 곳에 출입조차 못하는 아이와 부모의 입장에서는
노 키즈 존은 부당한 일로 느껴지지요.

자, 다시 우리 어린이법제관 여러분들의 지혜가 필요한 때가 왔어요!
노 키즈 존이 과연 부당한 차별인지,
아니면 함께 지내기 위한 합리적 대안인지 우리 다 같이 고민해봐요.
나아가 노 키즈 존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도 생각해보기로 해요^^

그럼 약속했던대로
용기 있게 자기 의견을 먼저 발표해준 친구들 중
찬성의견과 반대의견 그리고 양측을 절충하는 입장을 잘 제시해준 세 친구의 의견으로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참고로!! 첫번쨰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12기 어린이 법제관님들이 130개 가량 의견을보내주셨답니다. 새령이가 너무나 감동을 받았어요^~^

더욱 더 기쁜것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의견들이 참신하고 논리적이여서 대표의견을 선발하는데 매우 힘들었답니다ㅜㅜ 대표의견에 뽑히지 않았더라도 새령이는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표의견은 모두를 선발하고 싶었지만 여건상 3명만을 선발한 부분이기에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짝짝짝~! 마일리지는 모두 이번주 중으로 배부해드리도록 할께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어린이 법제관 의견

이 * 호
우리에게도 자유를 침해 당하지 않을 권리는 있답니다. 2019-05-31 23:59
최 * 서
노키즈존은 차별입니다. 모든 어린이가 시끄럽고 뛰어다닌다고 생각하는 것은 편견입니다. 노키즈존을 만드는 어른들은 어린이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함께 사는 세상이므로 너무 손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공공장소에서 예의를 갖추고 어른들도 아이들을 조금만 더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9-05-31 23:52
이 * 아
저는 노키즈존에 찬성합니다만 어쩌면 주인의 자유로 관점을 두어도 될 듯 합니다. 2019-05-31 23:23
김 * 윤
우리에게도 권리가 있거든요! 2019-05-31 23:03
권 * 연
노키즈 존은 주인의 자유와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2019-05-3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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