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서브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체 메뉴 닫기

뉴스·소식

  • 보도자료
  • 포토뉴스
  • 보도해명자료
  • 공지사항
  • 법제처 입법예고
  • 법나들이
  • 알림판

법제뉴스

빠르고 정확한 법제처 뉴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법제처,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서비스 세미나 개최
등록일
2017-11-29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법제처,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서비스 세미나 개최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법령정보 서비스 모델 모색해


□ 법제처(처장 김외숙)는 법령정보관리원, 학계·민간 전문가와 29일 프레지던트 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서비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법제처,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서비스 세미나 개최 사진

ㅇ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된 이날 행사는 9년째를 맞는 생활법령정보 서비스를 4차 산업혁명과 스낵컬처*로 대변되는 시대흐름에 맞춰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 스낵컬처: 과자를 먹듯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콘텐츠를 소비하는 문화

□ 제1세션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법령정보서비스 발전방안에 대해 숭실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박진호 교수가 발표자로 나섰고, ㈜와이즈넛 권우영 차장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ㅇ 박진호 교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지능정보기술 발달로 산업구조의 변화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전반에 총체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언급했다.

ㅇ 또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법령정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연구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제2세션은 스낵컬처의 시대의 새로운 콘텐츠 제공 및 홍보방안을 주제로 ㈜ 카카오 이한빛 차장이 발표하고, 언론진흥재단 최일도 선임연구위원 등이 토론했다.

ㅇ 참석자들은 최근 홍보 마케팅 사례를 언급하면서, 대중의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생활법령정보를 카드형 콘텐츠·웹툰 등 시각화된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 또한, 올해 세미나는 생활법령정보 기자단, 대한민국 정책기자단을 초청해 국민의 입장에서 보고 느끼는 생활법령정보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듣는 등 국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 생활법령정보/대한민국 정책기자단: 개인 블로그에 생활법령정보/정부정책에 대한 기사 작성·게재를 위해 활동하는 기자단, 학생 등 일반국민으로 구성

□ 김외숙 처장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주인인 정책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늘 국민 요구에 세심하고 민감하게 귀 기울여야 한다”라며,

ㅇ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끊임없이 다가가는 생활법령정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법제처,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서비스 세미나 개최 처장 김외숙 인사말씀

□ 한편, 생활법령정보(http://www.easylaw.go.kr)는 어렵고 복잡하게 얽혀있는 법령을 생활중심으로 재분류한 후 알기 쉽게 해설하여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법령서비스이다.

ㅇ 매일 3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는데, 가정 법률, 창업, 소비자, 복지, 근로·노동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법령정보를 286건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외국인 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등 총 12개의 언어로 법령정보를 번역해 제공 중이다.

법제처,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서비스 세미나 개최 법령정보관리원 단체 기념사진

목록
최신 뉴스·소식
바로가기
국가법령정보센터
찾기쉬운생활법령
국민참여입법센터
정부입법지원센터
법제교육포털
세계법제정보센터
북한법제정보센터
어린이법제처
홈페이지 개선의견
QR code(법제처 모바일 홈페이지(http://m.moleg.go.kr/mobile/)로 이동합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