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저의 의견 [1]

- 백혜원

- 2010.03.20
입학사정관제가 알려지고 그 열기가 아직 식지 않을 때 저는 입학사정관제를 반대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학생의 잠재력을 본다고 만든 제도지만 학생의 잠재력을 이력서와 면접 몇 분 해서 알아보기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덕분에 봉사활동도 18시간 이라고 했지만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100시간이 넘는 분량을 채워 옵니다. 또 아무리 문과지만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수학 경시대회에서 상을 타와 여려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그러니 사교육비를 줄이자고 시작한 제도에서 사교욱비가 더 드는 상황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경쟁이 너무 치열해지면 사교육에 더 의존하게 되고, 완벽하지 못한 장학금제도는 여려 학생에게 헤택을 주지 못 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환경이 좋지 않은 학생은 헤쳐나갈 장애물이 너무 많아지게 됩니다. 저는 그래서 여려 분야에서 뛰어난 것도 좋지만 한 분야에서 인재를 많이 등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또 집안환경이 좋지 않은 학생들을 위하여 장학금제도가 미국처럼 잘 되어 있도록 학교에서 노력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생의 잠재력을 본다고 만든 제도지만 학생의 잠재력을 이력서와 면접 몇 분 해서 알아보기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덕분에 봉사활동도 18시간 이라고 했지만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100시간이 넘는 분량을 채워 옵니다. 또 아무리 문과지만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수학 경시대회에서 상을 타와 여려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그러니 사교육비를 줄이자고 시작한 제도에서 사교욱비가 더 드는 상황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경쟁이 너무 치열해지면 사교육에 더 의존하게 되고, 완벽하지 못한 장학금제도는 여려 학생에게 헤택을 주지 못 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환경이 좋지 않은 학생은 헤쳐나갈 장애물이 너무 많아지게 됩니다. 저는 그래서 여려 분야에서 뛰어난 것도 좋지만 한 분야에서 인재를 많이 등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또 집안환경이 좋지 않은 학생들을 위하여 장학금제도가 미국처럼 잘 되어 있도록 학교에서 노력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오세웅
- 안녕하세요? 전 오세웅 청소년법제관 이라고 합니다. 입학사정관 제도를 비판하실 때 제시하신 논리가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기존의 방법들도 학생의 잠재력을 완벽히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려면 몇년이고 심사를 해야겠지요. 입학 사정관 제도도 불완전 하지만 여태까지 제시된 방안 중엔 가장 완벽합니다. 서류 전형이 면접 전형이 된 가장 완벽한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입학사정관 제도가 주제인데 장학금 제도를 더 많이 다루신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규모가 작습니다. 제 생각엔 연 소득 얼마 이하의 빈곤층에게만 장학금을 전달하는 겟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0.03.31 10:5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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