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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모비하는 이제 그만 [0]
글쓴이
김 * 연
등록일
2019-11-22
어느센가 칭찬으로도, 칭찬으로 느끼더라도 외모비하가 될수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도 친구가 얼굴이 동그란 것에 대해 대놓고 비하를 해서 기분이 나쁘셨다고 했는데요, "그 친구는 얼굴이 동그랗다." 라고 하지 않고 "얼굴이 복숭아 같다." 라고 했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외모비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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